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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괌 여행 후기 (아기 동반) – PIC 올인클루시브 & 두짓타니 비교, 날씨·비용 총정리

    40개월, 11개월 아기와 함께 다녀온 3월 괌 여행 후기
    PIC 올인클루시브부터 두짓타니 디너까지 아이 동반 기준으로 솔직하게 정리


    📌 한눈에 보는 결론

    • ✔️ 3월 괌 날씨 = 덥지 않고 최고
    • ✔️ 아기 동반이면 PIC 거의 정답
    • ✔️ 물가 비쌈 → 올인클루시브가 오히려 합리적
    • ✔️ 두짓타니는 분위기용 (부부 여행 추천)

    🌴 3월 괌 날씨 후기 (아기랑 가기 좋은 이유)

    직접 느낀 3월 괌 날씨는 이랬다.

    • 햇빛은 강하지만 덥지 않음
    • 바람이 시원해서 쾌적함
    • 밤에는 선선해서 가볍게 걸치기 좋음

    👉 아이 동반 여행 기준으로
    체력 소모가 적고 활동하기 편한 날씨

    ✔️ 유모차 이동 가능
    ✔️ 물놀이 후에도 부담 없음

    ➡️ 결론: 괌 여행은 3월 추천


    🏨 PIC 괌 후기 – 아기 동반 여행 핵심 숙소

    이번 여행에서 선택한 숙소는 PIC 괌 올인클루시브.

    ✔️ 왜 PIC를 선택했나

    • 식사 포함
    • 액티비티 포함
    • 이동 없이 모든 일정 가능

    👉 아이 둘 데리고 다니면
    “어디 갈까?” 고민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 PIC는 그냥
    먹고 → 놀고 → 쉬면 끝


    🍽️ PIC 음식 후기 (솔직)

    PIC 음식 평이 안 좋다는 글을 봤는데
    직접 먹어보니 느낌이 달랐다.

    • 레스토랑 다양
    • 메뉴 선택 폭 넓음
    • 아이 먹을 음식 충분
    • 전체적으로 무난 이상

    👉 중요한 건 맛보다 “편함”

    ✔️ 이동 없음
    ✔️ 추가 비용 없음
    ✔️ 스트레스 없음

    ➡️ 아기 동반 여행에서는 큰 장점


    💦 PIC 액티비티 & 물놀이 후기

    PIC의 핵심은 여기다.

    • 워터슬라이드
    • 유아용 수영장
    • 카약, 패들보드
    • 다양한 프로그램

    👉 하루 종일 놀 수 있음

    40개월 아이: 계속 놀고 싶어함
    11개월 아기: 안전하게 물놀이 가능

    ➡️ 아이 만족도 매우 높음


    🎪 서커스 공연 후기 (무료)

    PIC에서 본 서커스 공연.

    • 무료 좌석 포함
    • 시야 좋음
    • 아이들도 집중

    👉 기대 이상 퀄리티

    ➡️ 가성비 최고 콘텐츠


    👨‍👩‍👧‍👦 괌 여행 분위기 (2025 기준 체감)

    • 한국인 많음
    • 3월 초 이후 일본인 증가
    • 서양 관광객도 많음
    • 중국인은 거의 없음

    👉 붐비지 않고 쾌적한 느낌

    ➡️ 가족 여행하기 좋은 분위기


    🚕 한인택시 이용 후기

    아이 둘이라 렌트 대신 택시 이용.

    • 가격 고정
    • 영어 부담 없음
    • 공항 이동 편함

    👉 초보 여행자 + 아기 동반이면 추천


    💸 괌 물가 (현실)

    • 전반적으로 비쌈
    • 환율 영향 큼
    • 외식 부담

    👉 그래서 느낀 점

    ➡️ PIC 올인클루시브가 오히려 효율적(우린 골드로 구매)


    🌅 두짓타니 괌 디너 후기

    마지막 날 방문한 두짓타니.

    • 1인 약 60달러 이상
    • 바다 노을 보며 식사
    • 분위기 좋음

    특히
    👉 디저트 퀄리티 매우 좋음


    ✔️ PIC vs 두짓타니 정리

    구분PIC두짓타니
    여행 타입가족커플
    편의성매우 높음보통
    비용 효율좋음낮음
    분위기활기고급

    👉 결론

    • 아이 동반 → PIC
    • 부부 여행 → 두짓타니

    📸 사진: 직접 촬영 (3월 괌 날씨)

    • 괌 3월 날씨 하늘
  • 38개월·11개월 아기와 괌 가족 여행 준비|대한항공 비즈니스석

    38개월 첫째와 11개월 둘째,
    아이 둘과 함께하는 첫 해외 가족 여행 준비 기록을 남겨본다.

    특히 이번 여행은 둘째의 첫 해외여행이기도 해서
    이전보다 준비해야 할 것들이 훨씬 많아졌고,
    여행지 선택부터 항공권, 좌석까지 하나하나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었다.

    이번 여행은 3월 초 괌 가족 여행으로 계획했다.
    처음엔 베트남 나트랑과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괌을 선택하게 된 데에는
    이전에 다녀온 다낭 여행의 아쉬운 기억이 크게 작용했다.


    나트랑 대신 괌을 선택한 이유|다낭 여행에서 느낀 가격 대비 아쉬움

    사실 나트랑은
    비행 시간, 물가, 휴양 이미지까지 고려하면
    아기와 함께 가기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지다.

    하지만 이전에 30개월 첫째만 데리고 다낭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이번 여행지 선택에 큰 영향을 줬다.

    다낭이 별로였던 이유 (솔직 후기)

    당시 숙소는 인터컨티넨탈 다낭이었다.
    가격만 보면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리조트였지만,
    결론적으로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지 않았다.

    • 시터를 고용했지만
      → 아이를 완전히 맡기고 제대로 쉴 수 있는 구조는 아니었다
    • 에어컨이 있는 공간이
      → 객실과 메인 레스토랑 두 곳뿐
      → bar나 기타 부대시설에는 에어컨이 없어 더위에 매우 취약
    • 음식도 기대만큼 만족스럽지 않았고
    • 무엇보다 다낭 → 인천 귀국 비행 시간이 너무 늦어
      → 아이의 수면 패턴이 완전히 무너졌다

    휴양을 기대하고 갔지만
    오히려 더 지치고 돌아온 여행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 가격보다 아이 동반 여행에 적합한 환경
    ✔ 이동 동선과 비행 스케줄
    ✔ 휴양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
    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그래서 선택한 괌 가족 여행

    괌은

    • 비행 시간 약 4시간
    • 미국령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인프라
    • 리조트 중심의 휴양 여행
    • 유모차 이동, 아기 동반 여행에 최적화

    특히 38개월, 11개월 아이 둘과 함께하는 여행,
    그리고 둘째의 첫 해외여행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괌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였다.


    대한항공 괌 항공권 예매|비즈니스석 선택 이유

    이번 괌 여행은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으로 예약했다.

    • 11개월 아기 → 베시넷(Bassinet) 사용 예정
    • 38개월 아이 → 별도의 좌석 구매

    아이 둘과 함께하는 비행에서는
    부모의 체력 관리와 아이 컨디션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 대한항공 공식 항공권 예매 사이트
    https://www.koreanair.com


    대한항공 항공권 예매 내역 캡쳐 이미지

    항공권 예매 이미지 출처 및 개인정보 안내

    • 위 이미지는 본인이 직접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매한 후 캡쳐한 화면이다.
    • 예약 번호, 항공권 번호, 탑승자 정보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부분은 식별이 불가능하도록 일부만 캡쳐했다.
    • 여행 준비 사실을 기록하기 위한 개인 블로그 용도이며,
      상업적 목적이나 제3자 자료를 무단 사용한 것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

    출처: 본인 직접 예매 및 캡쳐


    미디어 노출 없는 아이 둘|이번 여행 준비가 더 어려운 이유

    우리 아이들은 아직 영상, 태블릿, 스마트폰 미디어 노출이 전혀 없다.
    그래서 비행기에서 흔히 사용하는
    아이패드, 유튜브, 넷플릭스 같은 방법은 사용할 수 없다.

    게다가 이번 여행은

    • 38개월 첫째
    • 11개월 둘째 (첫 해외여행)

    두 아이를 동시에 케어해야 한다.

    이전에 첫째만 데려갔던 다낭 여행과는
    난이도 자체가 완전히 다른 여행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번 괌 가족 여행은
    기내 준비물부터 훨씬 더 꼼꼼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앞으로 기록할 괌 가족 여행 준비 과정

    이번 글은 괌 가족 여행 준비의 시작이고,
    앞으로 아래 내용들을 하나씩 정리해볼 예정이다.

    • 미디어 없는 아이 둘 기내 준비물 리스트
    • 38개월 아이 비행기 놀이 아이디어
    • 11개월 아기 첫 해외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 괌 리조트 선택 기준
    • 괌 렌터카 및 카시트 준비
    • 3월 초 괌 날씨와 아기 옷차림

    실제로 준비하면서 느낀 점들을
    광고 없이, 최대한 현실적으로 기록할 예정이다.


    마무리|아기 둘과 함께하는 첫 괌 가족 여행

    38개월, 11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괌 가족 여행은
    설렘만큼이나 준비할 것도 많다.

    하지만

    • 다낭 여행에서 느꼈던 아쉬움
    • 둘째의 첫 해외여행
    • 아이 둘과 함께하는 현실적인 조건

    이 모든 걸 고려했을 때
    이번 여행지로 괌을 선택한 건 지금 우리 가족에게 가장 잘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글에서는
    👉 미디어 없는 아이 둘과 비행기 타기 준비물 리스트를 정리해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