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둘 키우다 보니 느끼는 게 하나 있다.
육아템은 정말 많지만, 끝까지 살아남는 제품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
그중에서도 유산균은
- 하루 이틀 먹이고 끝낼 제품도 아니고
- 아이가 안 먹으면 바로 포기하게 되고
- 부모가 관리하기 불편하면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다
그래서 우리 집에서 지금까지 n번째 추가 구매를 하며 계속 먹이고 있는 유산균은
딱 하나, 드시모네 유산균이다.
현재 기준으로
- 4살 첫째 → 드시모네 키즈 스텝 1
- 9개월 둘째 → 드시모네 베이비 스텝 1
자매를 키우는 입장에서, 여러 시행착오 끝에 정착한 기록을
광고 없이 있는 그대로 남겨본다.
처음부터 드시모네는 아니었다
6개월까지는 둘 다 바이오가이아 이지 드롭
두 아이 모두 생후 6개월까지는 바이오가이아 이지 드롭을 먹였다.
워낙 신생아 유산균으로 유명하고 주변에서도 많이 추천해서
처음엔 별 고민 없이 선택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걸 계속 먹이기엔 생각보다 불편하다”는 느낌이 점점 커졌다.
먹이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 스포이드로 매번 양 맞추는 게 은근히 번거롭고
- 아기가 움직이기 시작하니 흘리는 경우도 많았고
- 정확히 먹였는지 애매할 때도 많았다
특히 둘째가 커가면서
먹이는 과정 자체가 스트레스로 느껴졌다.
얼마나 남았는지 육안으로 확인이 안 됐다
이게 제일 컸다.
- 병 안이 잘 보이지 않아
- 지금 며칠 분 남았는지 감이 안 왔고
- 주문 타이밍을 자주 놓쳤다
아이 둘을 동시에 챙기다 보니
이런 사소한 불편함들이 계속 쌓였다.
유산균도 결국 ‘부모가 관리하기 쉬워야’ 오래 간다
유산균은
- 단기간에 판단할 수 있는 제품도 아니고
-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함께 가야 하는 육아템이다
그래서 기준을 바꿨다.
- 아이가 잘 먹는가
- 매일 챙기기 쉬운가
- 남은 양과 재구매 타이밍이 명확한가
이 기준으로 다시 찾아보다가
드시모네 유산균으로 넘어오게 됐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정착한 드시모네 유산균
- 개별 스틱 포장이라 오늘 먹였는지 바로 확인 가능
- 남은 수량이 한눈에 보여 재구매 타이밍 놓칠 일 없음
- 가루가 고와 요거트에 잘 섞임
자매를 키우는 집에서는
이런 점들이 생각보다 정말 크게 느껴진다.
9개월 둘째는 드시모네 베이비 스텝 1
9개월 아기는 이유식을 먹고 있지만
아직 소화기관이 완전히 자리 잡은 시기는 아니다.
그래서 유산균도
아기 전용 제품을 선택하는 게 마음이 편했다.
9개월 아기 섭취 방법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량
- 베이비 스텝 1 한 포
- 잘 섞어서 숟가락으로 먹이기
가루가 잘 풀려
덩어리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섞인다.
4살 첫째는 드시모네 키즈 스텝 1
블루베리·딸기·사과 맛 골고루
사진에 찍힌 제품은 딸기맛이지만,
실제로는 블루베리 / 딸기 / 사과 맛을 골고루 주문해서 먹이고 있다.
- 한 가지 맛만 주면 질릴 수 있고
- 맛을 바꿔주면 간식처럼 잘 먹는다
다행히 세 가지 맛 모두 거부감 없이 잘 먹는 편이다.
4살 아이 섭취 방법
-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 키즈 스텝 1 한 포 섞어서 제공
아침 등원 준비 시간에
루틴으로 챙기기 좋다.
실물 사진 & 구매 인증 (내돈내산)


- 구매 인증 캡쳐 출처: 블로그 작성자 본인 네이버 쇼핑 주문 내역
- 실물 사진 출처: 블로그 작성자 직접 촬영
❌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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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링크 (내가 실제로 이용하는 경로)
광고 링크가 아니라
네이버 쇼핑 검색 링크 기준으로 안내한다.
- 🔗 드시모네 키즈 스텝 1 구매하기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query=드시모네%20키즈%20스텝%201 - 🔗 드시모네 베이비 스텝 1 구매하기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query=드시모네%20베이비%20스텝%201
(공식 판매처 여부만 확인 후 구매 추천)
앞으로도 드시모네로 쭉 갈 것 같다
유산균은
자주 바꾼다고 더 좋은 것도 아니고,
부모가 관리하기 힘들면 결국 흐지부지된다.
지금은
- 먹이기 편하고
- 아이들이 거부하지 않고
- 관리 스트레스가 적어서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앞으로도 드시모네로 계속 갈 예정이다.